경남지방병무청(청장 김종원)은 오는 28~31일(4일간)까지 병역(입영)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24일 밝혔다.
혹서기 휴무 기간 동안에는 중앙병역판정검사소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병역판정검사장이 운영을 중단하며, 병역판정검사 등 모든 검사는 8월 1일부터 재개한다.
휴무 기간 동안에는 각종 신체검사 장비의 정기 점검,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 및 병역판정검사장 내외부 환경정비가 실시된다.
경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“휴무 기간 동안 병역(입영)판정검사가 통지되지 않도록 조치하였으니, 휴무 기간 중 방문하여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”고 당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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